웹툰 IP를 숏폼으로
외주 없이 하루 안에
웹툰이 더 많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늘어나는 IP, 혹시 이렇게 홍보하고 계신가요?
01
외주에 한 편씩 맡기기
요청할 때마다 다시 협의·견적·수정하기 때문에,
매주 채널을 돌리기엔 사이클이 길어요.
한 편당 평균 3주 · 200만원
02
범용 AI로 직접 만들기
기획·영상·보이스 모두 다른 도구를 써서
매달 결제 항목이 늘어나요.
도구별 결제 3~5건
03
자체 팀에 마케팅 맡기기
본업이 IP 제작이다 보니,
마케팅 영상은 후순위로 밀려요.
마케팅 우선순위 후순위
콘텐츠 제작, 반복 가능한 구조로
비용
한 편 비용으로 여러 편
외주 한 편 비용으로
여러 회차 숏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시간
3주가 아니라, 하루 안에
같은 구조로 여러 콘텐츠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운영
마케팅팀이 직접 운영
결과물을 직접 조정하고 내부에서
바로 제작·배포할 수 있습니다.
숏폼 기획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구조
원고만 업로드하면, 기획안, 핵심 컷, 자막, 전환 효과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구성됩니다.

숏폼 캠페인을
반복 운영하는 인프라
원고를 업로드하면 장면과 대사를 읽고,
스토리 흐름에 맞는 영상 기획안을
자동으로 설계합니다.
기획이 끝나면,
편집도 거의 끝나 있습니다
기획 후에 다시 편집할 필요 없이,
작성한 기획안 그대로 편집 화면에
옮겨져 원하는 부분만 수정합니다.

컷의 경계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컷을 분할해줍니다
모든 원고 이미지는 이미지 길이와 상관 없이
컷 경계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잘라냅니다.
원하는 컷에서
말풍선을 제거해보세요
특정 컷에서 말풍선을 제거하고 싶을 경우,
이미지를 인식하여 말풍선 영역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웹툰 마케팅의 제작 단위를 바꿉니다.
한 편씩 외주 맡기던 방식에서,
회차별 숏폼을 내부에서 반복 운영하는 구조로